여러 가지...

1. 오늘의 외부 움짤


2.

미쟝센에서 나누어준 샘플로 머리를 감았습니다. 두피가 화~~하네요. 멘솔 같은 게 들었나. 


3.

마누엘 푸익의 천사의 음부를 읽는 중. 제 취향 아닙니다. 여자주인공의 중얼중얼은 솔직히 좀 짜증이 나고 하는 이야기도 지나치게 원론적이라 심심합니다. 헤디 라마 파트는 아는 내용이라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아직 SF 파트는 안 나왔습니다. 


4.

이거 끝마치고 테이킹 우드스탁을 읽어야 합니다. 네, 곧 영화가 개봉됩니다. 영화 예습은 끝도 없고 한도 없습니다. 


5.

오늘 안에 씨네21에 보낼 스플라이스 리뷰를 써야 합니다. 고로 바쁘단 말이죠. 동이 게시물은 올려놓을 거고... 사춘기 소년님께는 자기 전에 답장 보내드리겠습니다. 


6.

밑의 트위터에도 썼지만, 우리 집 올챙이입니다!





내일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됩니다. 


7.

오늘의 트위터질.


@iskrah 녹지도 있고 개울도 있고 논도 있고 연못도 있고... 많아요. 선택의 여지가 너무 많아서 탈이죠.

about 2 hours ago via web in reply to iskrah

꼬리가 완전히 없어지면 풀어주어야겠죠? 하지만 어디에?

about 2 hours ago via web

그런데 오늘 집에 돌아와 보니! http://is.gd/d8H5K

about 2 hours ago via web

오늘 아침에는 이랬지요. http://is.gd/d8H3E

about 2 hours ago via web

제가 처음 데려왔을 때는 요랬던 올챙이. http://is.gd/d8H0B

about 2 hours ago via web

@yulque 저도 귀신 소리 못 알아들을까봐 걱정했는데, 마지막엔 예상 외로 쉽게 알아듣겠더군요.

about 2 hours ago via web in reply to yulque

박검사 비중이 너무 작다고 생각했는지 거의 초반부터 주인공과 엮어버렸는데 그래놓으니까 두 캐릭터의 긴장감이 완전히 사라져버리고. 그리고 만화 속 박검사 캐릭터가 훨씬 좋아요.

about 2 hours ago via web

기도원 장면으로 영화가 시작되고, 마을 사람들 역할의 배우들은 모두 오픈 페이스로 반 코믹 연기를 하고, 첫 번째 죽음은 대낮에 일어나고...

about 3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이끼 영화판하면 사람들이 기대하는 건 불길한 분위기, 손에 땀을 쥐게하는 서스펜스, 그리고 그것들의 기둥이 되는 미로같은 미스터리가 아니겠습니까. 이 영화엔 그런 게 하나도 없어요.

about 3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전 <이끼>가 한국형 필름 느와르 재료인 줄 알았는데, 이 사람들, 농촌 코미디를 만들어 놨어요. 아, 맘에 안 드는 각색이로고. 게다가 뭐가 이렇게 길어요? 2시간 반이 훨씬 넘네요.

about 4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귀신 소리 찾기>는 세팅이 너무 노골적이라 모큐멘터리의 은밀함이 많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토요미스테리>식 투박한 재미가 있어요.

about 8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아무래도 시사회 전에 부천영화제 예약하려던 계획은 포기해야겠어요. 짬을 낼 수가 없어요!

about 8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괴물>은 평이했어요. 아이디어를 그렇게 방치하는 대신 뭔가 더 했어야 했다는 느낌?

about 8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도마 위에 오른 어머니>는 저에게 공포 그 자체였어요. 전 '영화 속 식칼' 공포증이 있지요. 별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보기 힘들었어요.

about 8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브로큰 타임>은 경직된 애니메이션과 지나치게 많은 대사가 페이스에 방해가 되더라고요.

about 8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호로자식을 위하여>는 짧아서 좋더군요. 초단편영화제 지원작이었다고 합니다만. 요새 단편들은 너무 길어요.

about 8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오늘 본 것은 <절대악몽 1>. 영화 마치고 우다다 다음 장소로 이동 중인데 과연 타이밍을 맞출 수 있을 것인.. 음, 비슷한 소리를 어제도 한 것 같은데.

about 8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MovieCityNews 

MCIndie: Tilda Swinton's Edinburgh "Laurel & Hardy" flashmob: Just because. http://bit.ly/aaA1o3

about 17 hours ago via twitterfeed

Retweeted by you and 30 others

@styrofoamgarden 당연히 샴푸 샘플이지요. 그냥 몇 개 씩 마구 안겨주던걸요.

about 11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in reply to styrofoamgarden

 coffeeFIT 

곧 개봉하는 영화 <폐가> 블로그 랍니다 . http://bit.ly/bniAHC 요런건 알튀 많이 많이 튀겨주세요^^ 감사합니다!!!

Mon Jun 28 2010 17:38:39 (Japan Standard Time) via Twitter for iPhone

Retweeted by you and 13 others

RT @bd_news BD Horror News - Producer Talks Black and White, Stop Motion 'Addams Family' http://bit.ly/bRZKR8

about 23 hours ago via TweetMeme

 colin_2 

RT @leftjap: 최저임금(시급 4,110원) 가장 많이 위반한 훼미리마트, 트위터들이 불매응징에 나섰습니다 http://j.mp/98aENq

2:03 PM Jun 28th via twtkr

Retweeted by you and 14 others

@colin_2 네, 단지 어디로 보낼 건지는 아직 안 정했어요. 살던 데로 보낼 수도 있고 다른 곳에 보낼 수도 있고.

about 23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in reply to colin_2


8.

오늘의 자작 움짤.


    • 으악; 올챙이 신기하네요;
    • 개구리 되어도 키우실 건가요.
    • 2.해마다 며칠 동안 쓸 샴푸를 얻어오죠.
    • 트위터에도 썼지만 풀어줄 생각입니다. 개구리는 키우기 힘들대요. 게다가 저 올챙이들이 다 개구리가 되면 전 감당을 못합니다. 고로 대자연으로!
    • 혹시나 해서 개구리 키우기로 다시 검색해봤지만, 여전히 기죽이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이렇게 키우기가 힘들다면 풀어줘도 금방 죽지 않을까요?
    • 비가 오기 직전 동네를 돌아다녀 보세요. 떼거지로 개구리들이 합창하는 곳이 있을 거예요.
      알아두셨다가 때가 오면 방생을.
      저희 동네엔 많아요. 약수터 가는 길에만도 서너 군데.
    • 음 금방 개구리 근데 풀어주면 죽는다 그러면 그냥 좀 더 키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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