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 나온 스포츠광 남편 골 때리네요.
황당사례1.
첼시 : 바르셀로나 경기 중. (아마 새벽 3시30분 경기일겁니다.)
애매한 심판 판정으로 바르샤가 이김.
이에 흥분한 첼시팬 남편, 부인을 새벽에 깨워서...
"세상엔 이런 음모가 판치는데 지금 잠이 와~ 얼른 일어나서 이거 봐."
황당사례2.
2년전 wbc 한국: 일본 결승전 때.
부인과 약속을 하고 안나감.
이유는?
부인과의 약속은 사적인 것.
한일전은 국가적인 일인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응원에 힘을 보태야 하기 때문에 티비를 끄고 나가지 못했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