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이...

    • 볼까말까 하다가 그냥 보기로 했어요 그래도 끝은 보고 싶군요 ^^
    • 저도 무조건 끝까지 보는 주의라... 원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래한글도 켜놨습니다.
    • 정말 아파보이는군요 효주양 팬들이 약을 주는 이유를 알것 같군요 ^^
    • 설마 동이를 죽이려고 해서 장희재를 없애는건 아니겠죠
    • 장희재는 더 오래 버티죠. 옥정양과 같은 해에 죽습니다.
    • 악 옥정양을 질투하는 여자 이상으로 안만드는것도 맘에 안들어요
      제발 동이와 옥정양이 1대1 대결을 하길 바랍니다 이건 아니잖아요
    • 근데 옥정양 아니 이소연씨 정말 미모가 빛을 뿜는데요
      와 저렇게 이쁠수가 근데 이렇게 이상한 여자로 만들어 ㅂㄹㄹ
    • 언제쯤 동이가 활동하는 모습이 나오려는지 제가 지금 동이를 보는건지 장희빈을 보는건지 모르겠군요
    • 다민양은 참 어쩌다 저런 역할을 맞았는지 예전에 멋있는 중전이었는데.......
    • 정말 오늘따라 옥정양 분량이 많군요 낭비되고 있다는 기사를 본건지......
    • 저거봐요 숙종은 아무리봐도 동이에게 도움이 안되요 왜 저런 사람을 믿고 그리 일을 처리 한건지
    • 폐비는 오늘 아주 안 나오나요? 나올 시간이 지났는데.
    • 차라리 진짜 이작품이 숙종이나 장희빈이었다면 제가 이렇게 화가 나진 않을거 같아요
      동이라는 작품에 초반 대장금 같은 작품이라는 분위기를 풍기더니 이제는 너무 노골적인 이산이에요
      정말 전 이상하게 속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하긴 이건 다 제 바램이 못이뤄진 아쉬움때문에 드는 생각이겠죠 ^^
    • 나왔군요 어 만났네요 어제 홈페이지 게시판에 쓴 글을 봤나
      어제 제가 홈페이지에다가 아주 쓴소리를 했거든요 ^^
    • 아악 둘이 만나서 나눈 대화가 저거에요 아 오늘도 홈피에다 글을 써야겠군요 다 끝났어요 다
    •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이작품에 뭘 기대했나 싶네요 어차피 이런 작품이었을 작품이었어요 뭔가 기대한 저만 바보였죠
    • 동이는 연애의 고수...남자 심리 전문가..
    • 감동/ 기대한 바.를 좀 더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 이제는 그냥 마누라군요 하아 그냥 빨리 엄마하는거나 보고 싶네요 언제까지 이장면들을 봐야하는지..........
    • 박력남/ 말마따나 '신선한' 엑스트라들의 연기도 있고.....;;;;
    • 기대한거요 다른거 없었어요 그냥 여성들 얘기요 작품이 동이잖아요
      뭔가 여성들의 얘기에 남자들은 조연이고 여성들끼리 머리굴리면서 대결하는 작품이었죠
      더 나아가 인현왕후랑 뭔가를 바랬지만 그건 기대도 안했어요
      그래도 인현왕후밑에서 옥정양이랑 대결하는걸 보고 싶었죠 그게 그렇게 큰 기대렸다는걸 오늘에야 알았어요
    • 아, 우리 동이양은 송연이보다 훨 빨리 후궁입성하네요 ㅎㅎㅎ 맘에 들어요
    • 악 이쁘다 이뻐 이쁜데 왜 왜 왜..........엉엉 눈물나는군요
    • 아, 후궁 천씨가 아니라 후궁 최씨가 되려면 아직 갈길이 멀군요
    • 이병훈표 사극이야 딱 정해진 패턴이 있잖아요 대장금-이산-동이 까지... 그게 시청자들에게 안먹히는 것도 아니고 아주 잘 먹히고 있는데 그걸 벗어나려고 할 이유가 없겠죠. 전 이 드라마 이런 식으로 갈 줄 알았어요. 이산보다 후궁입성이 빠르다는 거에 그저 만족할 뿐 ㅋㅋㅋ (송연이는 사극여주가 주구장창 도화서 다모옷만 입다가 당의 몇회 못입고 죽어버렸죠;;;)
    • 감동/ 동이는 숙빈최씨가 아닌 천씨 승은상궁에 지나지 않고, 인현은 아직 궐로 돌아오지 않았고. 옥정도 이렇게 물러나지 않을 것.
      이라는 점에서 일말의 희망을 가지는 건....;;
    • 다음주 동이: 숙종은 또 다시 집을 나간 부인 동이를 찾기 위해 두 해결사를 부르는데... 대하 사극 추노2, 많이 기대해주세요.
    • 전개가 답답했어요 저도 어서 숙빈이 된 동이와 옥정양의 치열한 결투를 보고 싶은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