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장관의 즐거운 서프라이즈..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71308284442628&type=1

박재완 "6월 고용 개선, 즐거운 서프라이즈"
"우리 경제 'K리그' 벗어나 'G리그' 향해 뛰어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13/2011071302409.html

백수 삼촌·실업자 아빠, 지난달 다시 넥타이 맸다


아 정말..

이런 생각 안하려고 해도 이명박 정부 들어서 고위직 공무원들이 다들 뻔뻔하고 천박해지는 것 같아요..

노무현 대통령 보고 막말한다고 지랄하던 인간들은 다 어디갔는지..


조선일보는 무슨 정신분열증인지 지들도 기사에서 2~30대는 줄고 50대만 늘었다고 써 놓고서는

6월의 기적 운운하고..

조중동 같은 메이저 언론은 다들 박장관말 받아쓰기 하고 고용 늘었다!! 뭐 이런 식이었던 것 같은데요..


50대 여성 취업률이 증가한게 견대다 못해서 파출부나 간병인 같은 것으로 억지취업해서 그렇다는 기사도 본 것 같기는 한데..

단편적인 분석 말고 좀 제대로 분석한 기사 같은 것 없나요..

아래 비판적인 기사들도 있기는 한데 뭐랄까 다들 그냥 자의적인 기사 같고 제대로 분석한 글은 잘 안보여서요..

아니면 이번에 발표했다는 통계가지고는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해내기 부족한 건가..



20~30대 취업 주는데 장관은 “서프라이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7132148575&code=920507


(분석)허울뿐인 실업통계..'쉬는 사람' 계속 증가 
고용률 상승 불구 구직포기 등 비경제활동인구 매달 늘어

http://news.etomato.com/Home/ReadNews.aspx?no=171973


체감실업률 9%대 … ‘사실상 실업자’ 233만명

http://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nnum=614047&sid=E&tid=6


통계청 발표 1분기 고용률 분석해보니… 고용 회복 된다지만 ‘체감 지표’는 제자리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co&arcid=0005150758&code=11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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