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 주절거림)새로 빠진 미드에 관해..

좋아하는 게 전부 휴방기라서..트루 블러드 하나만 보다가..OCN을 그냥 틀어놓고 보다가 하와이 5-0에 빠졌습니다..홀딱..

 

문라이트 시절부터 좋아라했던 알렉스 오로린 님의 연기와 전설적이었다는 로스트의 다니엘 대 킴의 왠지 모를 큰형님같은 연기+37세이심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몸매+엄청나게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이신 그레이스 박 누나에 홀딱 빠졌어요..내용은 항상 어렸을때 접하던 무슨 수사대..같은 느낌이어서 밥먹으면서 봐도 좋을만큼 가볍게 볼만하고요(워낙 트루 블러드가 유혈낭자하게 막가는 쪽이라)..

하와이의 풍광도 이쁘고 여러모로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1시즌을 조금씩 훑어가는데..정말 재밌고..계속 시즌이 진행되길 바랄 뿐이에요~

 

    • 저도 그레이스 박 언니 좋아요. 진짜 상큼하고 태닝이 잘 어울려요. 저는 요즘 suit랑 화이트칼라 보고 있어요. 둘의 공통점. 양복 잘 입은 남자들이 나옵니다.ㅋㅋ
    • 아니 왜 스콧 칸만 빼놓으신 겁니까! 물론 전설급인 아버지의 명성이나 외모는 못따라가도 드라마 내에서 가장 인간적인 면모를 발휘하는 역인데! 전부인과 툭탁대는거며 딸바보 노릇하는거며 얼마나 귀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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