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을 자세히 알지못해 단언할수 없지만 시장책임이라고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예전에도 이정도 비는 가끔왔는데 피해규모가 그리 넒지 않았어요. 중랑천 범람등 꾸준히 부분적인 피해만 있었죠. 그럼 그걸 제대로 관리,방지하지 못한 시정에 책임이 있는거고 대표자인 시장이 이를 회피할수 없죠 수해방지예산 삭감도 그렇고..그간 전시행정(디자인서울,한강르네상스)에 돈 들이는거 보고도 영 아니다 싶은 구석이 많긴 했구요 특히 직접적으로 문제있다고 느낀건 이명박 시장시절 싹 갈아엎은 난지공원을 2년뒤 오시장때 다시 갈아엎는거 보고나서였어요 새 벽지 바르고 맘에 안든다고 한달후 꽃무늬 벽지로 바르는 모양새니까요. 과연 전시행정인지 토목업자들과의 친분인지 모르지만 그런식이면 돈이 엉뚱한곳에 낭비되고 있다는건 짐작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