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전] 고수 연기 어떻게들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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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리뷰를 쓸려니 고수 연기에 대해서 언급을 할려고하는데 저혼자만 는끼는 부분이었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일단 저에게는 조금 못미쳤습니다.
신하균과 함께 주인공으로서 고지전 큰 줄기를 이루고있는 중요인물입니다.
가장 안타까웠던것은 대학생 신병에서 전쟁머신으로 바뀐 부분인데 탄탄한 개연성부분을 뒷받침할 플레쉬백이라도 몇씬 넣어줬으면 했습니다만 전쟁을 아냐는등 고함치는 대사로뿐이 처리하 못한게 안타까웠죠.
쉽게 말하면 인간에서 전쟁기계로 바뀌는 부분을 벤치마킹하기 좋은 영화로 저는 가을의 전설을 꼽습니다. 물론 태극기~ 도 참좋았습니다.
특히 트리스탄역의 브렛비트는 눈빛부터 얼굴위장하고 대검으로 아무렇지도 않은듯, 적군 얼굴가죽 벗기는 씬, 소름끼쳤습니다. 동생을 살리기위해 전쟁 킬링머신이 될수밖에 없는..
그러나 고수는 그런 에피소드씬이 전혀 없습니다.
고함치는 대사만 난무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감독이 몰라서 일까요? 아니면 일부러 그런 장면을 넣지 않았을까요? 많게도 말고 딱 한씬만 넣어도 고수 연기의 개연성은 최고치를 달렸을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고수의 실력(?)을 볼수있는 첫번째 시퀀스 인민군 변장 제압하는부분도 좀더 다이나믹하게 편집이 아쉬었습니다. 말그대로 엄청난 전쟁의 고수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있는데 말입니다.
고수 연기 어떻게들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