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의 나가수 관련 글 보니 씁쓸하네요

http://news.mk.co.kr/news_forward.php?no=487681&year=2011

 

김경호를 좋아하진 않지만 '괜한 음악적인 자존심만 내세워 프로그램을 가려 출연한 것'이 어찌 김경호의 잘못일까요? 그건 본인 소신이자 자존심이었을텐데.

결국 본인이 그건 잘못이라고 반성하는 시대가 되다니 정말 안타깝네요.

 

 

    • 뭥미?? 무슨 사정이 있으신듯
    • 해피투게더 쟁반노래방이었었나? 암튼 예능나와서 본전도 못챙겼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이후로부터 예능에서는 볼 수 없었어요
    • 저건 김경호가 생각하는 섭외 안 들어오는 이유고 실제로는 모르죠.
    • 프로그램을 가려서 출연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거대 엔터테인먼트사인 예당과의 관계가 무척 안좋기 때문에
      김경호가 나가수 나올 일은 없을 거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본 글에 따르면..
      임재범, 조관우도 나가수에 출연한 계기로 예당과 계약을 맺었고
      임재범 공연때 같이 출연한 차지연도 예당 소속인 것으로 봐서 나가수에 예당의 입김은 분명 작용한다고 보이는데
      김경호가 예당과의 계약을 끝낼 때 좋지 않게 결별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설득력 있는 것 같이 느껴지던데요.
    • 우연히 김경호의 무대를 직접 본적이 있습니다. 그때 김경호라는 가수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죠.
      그냥 좋았습니다. 무대위의 그는 대단해 보였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오래오래 사람들앞에서 노래했으면 좋겠는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