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이미지 무서워요. 음 저도 귀신이 해치지 않는데 왜 무서워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어릴 때부터 종종 했네요. 물론 깜짝 놀라거나 생긴 게(?) 무서워서 좀 겁이 나긴 하는데.. 그래도 그렇게까지(무서워서 화장실을 못갈 만큼?) 무서워하지는 않아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말하는 저도 조금 무섭긴 해요. 하도 무섭다 무섭다 소리를 듣다 보니까 저도 무서워졌어요.
레옴//음 근데 실제로 귀신에게 뭔가 해꼬지를 당했다는 경우를 본 적이 없어서... 물론 픽션에선 종종 보죠. 그런데 주변에는 그런 사람은 커녕 그냥 보고 무서웠다~ 라는 얘기 정도라서... 바퀴벌레는 뭐랄까... 왠지 병원균을 옮긴다는 이미지입니다. 그래서 그냥 때려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