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가 공포영화에 가까운가요??

 

 

일단 감독의 인터뷰를 보면....

 

전작 "아랑"에 이어서  블라인드도  시각장애인이 나오는 공포영화 (아랑의 완성도가 재앙급이었다는건 일단 넘어가고) 로 기획하려다가

 

시각장애인을 공포영화의 소재로 쓰는게 탐탁하지않아  스릴러로 변경했다고 하는데요

 

시사회를 본 사람들은 스릴러라기 보다는  원귀가 안나오는  공포영화에 가깝다고 하네요,,

 

스릴러의 흔적은 조금 약하고 영화구조가 공포영화에 가깝다고....

 

 

 

 

 

 

 

좀 걱정이기도 하네요,,,감독의 데뷔작  공포영화가 너무 엉망이라서....이번 영화가 공포영화에 가깝다면....ㅎㄷㄷㄷㄷ

    • "아 그리고 호러 영화 아닙니다. 70-80년대 풍 헐리우드적 서스펜스 스릴러에요. 마케팅을 호러 쪽으로 하더라도 속지 마시길."
      라고 Q님께서 말씀하셨었죠. 전 못 봤으니 모르겠습니다만. ^^;

      전문 링크는 여기 있습니다. http://djuna.cine21.com/xe/2594051
    • 아까 듀나님 트위터보니 영화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 그냥 어두워질때까지 정도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강도는 살짝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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