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적의 장소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 시끄럽지 않고 과일소주를 팔고 탕도 팔아요. 예전이름은 이자카야 였는데 제가 가본게 워낙 오래전이라 아직도 있나 찾아보니 가게이름은 코코이루라고 바뀌었네요. 위치는 http://blog.naver.com/jazz588?Redirect=Log&logNo=10104194687 요기 잘 나와있네요.
mad hatter/홍대도 추천해주시면 다음에 갈게요! 홍대 좋아요~ 레옴/ 맙소사 저길 까먹고 있었네요. 저기 저도 가봤는데 최적의 장소 맞네요. mad hatter, loveselena/ 그러게요.. 시끄러운 거 감수하기로 했어요. 명물거리가 유플렉스에서 연대 가는 길 아닌가요? 연대에서 이대 쪽으로 가는 길이 명물거리인가...? 레옴/이자카야 저기 예~~전에 00년도 이럴 땐 저 인테리어 아니었다는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도 00년도쯤 가보고 06년도쯤 다시 가봤는데 저 블로그의 인테리어로 바뀌었더라구요. 그래도 맛은 그대론 듯! 근데 예전에는 막 DJ 아저씨가 선곡도 해주고 그러지 않았나요? 지금도 그러는진 알 수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