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어웨이크닝

아 요거.;;

 

쫌 별로였네요. 약간 중2병 돋는 내용인거같기도하고... 내가 그분의 충고를 왜 잊어버려섴ㅋㅋㅋㅋㅋㅋㅋ

 

안경쓴 여자배우 한명 노래 잘하는거랑  마지막에 끝나고 나올떄 생각났던 이름 이삭앤지연이었던 이삭(누구지 익숙한 얼굴인데..계속 그랬음)! 예쁘고 엄청나게 육덕지던 ㅋㅋㅋ

 

배드신도 그닥...

 

한마디로 비추라고 할수 있겠슴다. 뭔가 정말 좋았다! 이런게 딱히 없는..

 

배심원석은 어쩔땐 엄청난 현장감이 좋겠지만 배우들 뒷모습만 계속 봐야될거같아서 별로인거같았어요

    • 사운드 좋고, 음악 신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연출은 조금 엄숙하게 다루어졌던데,
      미국 영상보니 뭐 그냥 왁자지껄하게 병맛 즐기듯 보더군요.

      교실에서 갑자기 마이크 들고 노래부르는데 이야기의 완성도를 논하기도 좀 그렇죠.
    • 좋은작품이라고 생각해요. '파격'으로 홍보하지만, 사실 굉장히 노래 조명 무대등의 기본이 충실한 작품이에요. 렌트을 떠올리게 하는 부분도 몇군데 있고요.

      단 이번 캐스팅은 무대위에서 논다는 느낌보다는 어른들이 짜놓은대로 따라하는 아이들의 느낌이 나서 조금 아쉽긴해요. 그래도 어느 공연이나 그렇듯이 나중에 가면 나아지겠죠. 아이들은 무대위에서 가장 높이 성장하니깐요.
    • 오.. 이런 평들을 주셨군요.
      저나 같이 본 동생이나 마음에 울림이 오지 않았다 라는 평을 내놨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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