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프 평이 끔찍하네요

Rotten Tomatoes에서 19퍼센트 찍었어요. 뭐 처음 기획이 나왔을 때 부터 전문가 평이 나쁠거라고 예상은 했지만요.

새삼 리뷰 보고 예고 보고 하니까 디자인이며 대사가 굉장히 촌스럽네요. 파파 스머프한테 대체 무슨 짓을 하는 건지.

애초에 왜 모든 옛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3D로 만들어 뉴욕에 보내야 하는 거죠? Enchanted 때부터 간간하지만 꾸준히 보이는

유행인데 저같은 사람한테는 끔찍해요. 스머프는 특히 더 하죠. 그 폐쇄적이고 작은 '공동체' 마을이 이 시리즈에서 얼마나 중요한데.

혹시 이걸 보게 된다면 100퍼센트 NPH 때문일 것 같은데 단지 배우에의 애정 때문에 이걸 봐야만 하나 고민중입니다.  

    •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네요. 예고에 나오는 스머프 캐릭터들이 너무 안 귀엽더라고요.
    • 그러게요. 그냥 2D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지. 작은 '공동체' 마을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예고편만 봐도 쩝.
    • 망작스멜 처음부터 느껴졌음.
    • NPH?
      스머프는 2D여야하는 캐릭터 같아요. 그냥 아이패드 게임 '스머프 빌리지'나 하렵니다.
    • nph는 닐 패트릭 해리스인가 보군요.
      smg나 sjp나 jlh가 생각나네요. ;;
      (사라 미셸 겔러, 사라 제시카 파커, 제니퍼 러브 휴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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