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커피를 왜 마시나요?

여러분은 커피를 왜 마시나요?


(1) 맛있어서?


(2) 카페인이 필요해서?


(3) 그냥 습관이 되어서?


(4) 남들도 마셔서 아무런 생각없이?


(5) 기타 등등?


커피를 안 마신다면 무엇을 대용으로 쓰시나요?


(1) 차 종류?


(2) 생수?


(3) 청량음료?


커피를 마신다면 어떤 종류를 마시나요? 아니, 맛에 신경 쓰기는 하나요?


...아, 여기서부터는 번호 매기고 예를 달기도 귀찮다... 흑.


여러분에게 이상적인 커피는?



    • 듀나님은 커피 안드신다고 했었나요?
    • 3.습관이 되어서 (마시는 순간은 무언가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입니다.
    • 저는 커피를 '매우' 좋아하지만(맜있어서ㅎ) 카페인때문에 일부러 참고 안 마시고 있고. 네, 전혀요ㅠㅠ
      커피 대신에 마시는 건 냉침해 마시는 루이보스티. 가끔 우유 부어 루이보스 라떼로 만들어 마시기도 하는데 아침식사로 좋아요.
    • 1. (1)+(2)+(3)
      2. (1)홍차, 또는 (3)콜라
    • 1.2(카페인이 땡기는건지 또 그효과가 오는건지 모르지만 커피를 마시면 릴렉스된다는 의미로).3
      커피와 맥주가 없다면 제겐 참 우울한 세상^^;;
    • 1. 커피 엄청 맛있습니다.
      1. 커피 비슷한 쌉싸름한 맛을 내는 코코아.
    • 1. 1+2+3
      2. 3
      요즘 같은 여름철엔 눈뜨마자마 아이스 카페라떼가 급 땡깁니다. 이거 안 마시면 하루가 시작되지 않는 기분... ㅋㅋ
    • 1.(2) 요즘처럼 피곤한 여름에는 더욱.. 매일 들이 붓고 삽니다. 종류는 그저 아메리카노.
      2.(2) 커피 대용이랄 수는 없고 원래 생수를 많이 마셔요.
    • 주변에 중독된 친구들이 많은데 사실 전 커피맛을 잘 모릅니다.
      게다가 마시면 하루종일 심장이 뛰어서 웬만하면 안 마시려고 하죠.
      커피는 모르겠고 맥주가 없다면 제겐 참 우울한 세상이겠네요..^^;;;;;;
    • 배아프고 입에서 쓴맛이 나서 커피 안마십니다.

      대신 차나 탄산수를 마셔요.
    • 1. 1, 2, 3

      2. 3(레모네이드)

      3. 아메리카노를 주로 마시고 라떼도 좋아해요.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시고요. 맛은 나름 신경쓰면서 마시는데 진하되 너무 쓰지 않은 걸 좋아하고요.
    • 2번 / 담배(?)요 -_- 저를 키운 8할은 카페인과 니코틴;;
    • 1. (1), (3)

      2. (1)차가 커피보다 더 좋아요, (2) 생수

      3.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푸치노를 주로 마셔요.
    • 1,1

      생수는 그냥 맨날 마시는거구요
      근데 지금은 커피 끊었어요.
    • 3번이요. 시작할때는 그냥 언니따라 마신거지만....지금은 카페인중독이라기보다는 입맛중독인 듯 해요.
      커피를 대신할 음료란..전 없어요. 그래서 저는 누군가 커피 없을때 "그냥 차 마셔요" 그러면 티는 안내지만 약간 짜증 비슷한게 나요.
      남들은 뭐라하지만, 아메리카노 물 좀 적게넣고 우유 넣은거요(라떼랑은 달라요). 사실 믹스커피도 종종 마시고..이상적인 커피란 그냥 내가 몹시 마시고 싶을 때 눈 앞에 있는커피요.
    • 1.1,2 카페인이 너무 약해서 마시면 잠도 못자고 고생하지만 맛있어서 마셔요. 가끔 아침에 해롱해롱해서 정신차려야 할 때도 마시고요. 마시면 직빵. 오후엔 절대 마실 수 없습니다. (그날 잠은 다 잔 거임.)

      2. 1,2 물과 차 종류를 좋아합니다. 특히 홍차를 좋아하고... 홍차와 커피 두 가지 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이상하게도 홍차의 카페인은 상대적으로 견딜 만 해요. 탄산음료는 탄산이 들어간 물을 제외하고는 전혀 안마시고 있습니다. 당분을 싫어함. 커피와 홍차에도 당분을 첨가하지 않음. 단 거 싫어요...
    • 커피를 별로 안 좋아해서 잘 안 마시는데... 가끔 잠을 깨야 할 때 마십니다. 기분 탓인지 몰라도 커피를 마시면 잠이 좀 깨는 거 같아서요.
      커피 대신 (1)차를 주로 마시네요. 녹차나 홍차, 우롱차 등등... 아니면 다른 음료.. 우유 같은 거?
      전 커피 맛은 도통 모르겠고 그냥 달디단 카푸치노 같은 우유를 넣은 커피가 좋습니다.(...)
    • 1. (1),(2),(3),(5)(기타등등은 '책상에 앉을 때 필요함'. 그날의 양을 덜 채웠다면 커피가 필요한 장소입니다.)
      지금은 이와 같지만 처음 커피 마시기 시작할 무렵에는 혼자 있든, 남과 함께든 커피 마시는 분위기가 좋았던 게 맛들인 제일 큰 이유 같아요.
    • 2. 필요할 때만 먹습니다. 정말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저는 사실 맛 자체만으로도 커피와 맥주는 너무 맛있습니다.
      던 프렌시스코의 flavor커피를 즐겨마시고 배고플때 말고는 블랙입니다.
      이상적인 커피는 토욜아침 앞뒤 베란다문 1/4만큼 열어놓고
      산들한 바람과 함께 바로 내려서 마시는 모닝커피^^
    • 1+2 카페인 중독자라서 그런지 커피같이 맛있는 음식이 없습니다.
      1 역시 카페인 중독자라 커피를 못마실 경우에는 홍차로 옮겨갑니다.
      드립커피! (에스프레소를 희석한) 아메리카노보다 카페인이 많아서 그런지 드립커피가 훨 입에 답니다.
    • 1+2+3

      하루 두 잔 정도 마시고 틈틈이 생수 보충해요. 음료나 녹차, 우유 등은 거의 안 마셔요.

      이상적인건 블랙.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는 여기 설탕만.

      듀게 회원이 소개해주신 네덜란드 모코나 에스프레소가 입맛에 잘 맞아요.
      내려 마실 환경이 아니다보니 인스턴트를 마실 수밖에 없는데 여태 마셔본 인스턴트 커피 중에서는 최고네요.
      블랙으로 마셔도 좋아요. 찬물에도 잘 풀어지고. 게다가 속도 편하네요. (이게 가장 놀라운 점!)
      소개받은 이후 거의 일곱 병 정도 사서 마셨어요.
      맛있네요. :)
    • 맛있어서 먹다 보니 습관이 됐네요. 심할 때는 하루에 2L 까지도 먹기 때문에(...)
      카페인으로 인한 각성 효과가 있는지 어떤지도 이제는 잘 모를 지경입니다-_-;
      종류라 하심은 원두의 종류 / 섞는 형태 중 어떤 것을 질문하셨는지 몰라 넘어가고요.
      이상적인 것은 괜찮은 원두를 잘 갈아서 내린 후 아무 것도 섞지 않는 겁니다.
    • 커피 마시면서 그나마 행복해 많이 해요 습관성이고 맛있고 근데 또 안마시면 안마셔져요 요즘은 질 안따집니다 단게 먹고 싶어져서.
    • 커피는 마실 때보다 마시기 전에 코로 느껴지는 향이 더 좋은 음식입니다. 입안에 들어가면 대부분의 경우 실망하게 됩니다.
    • 이제 보니 듀나님의 질문이군요 마시지 않는다면서 알아서 뭐하시게요.
    • 커피는 안마시고 커피 우유를 마십니다.
    • 일단 카페인 섭취를 위한 썩션.

      그 다음엔 달콤한 머핀이나 쿠키 등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같이 먹으면 인스턴트도 맛나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커피는 컬럼비아 수프리모!
    • 저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 밥을 먹습니다. 밥 먹고 커피 마시는 게 아니라요..

      가장 이상적인 커피는 직접 내린 커피겠지만

      요즘 같이 더울 땐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시럽 들어간 커피류도 좋아해요.

      단, 프림이나 (단가에 맞추려고) 질 낮은 우유를 넣은 커피, 믹스, 자판기, 캔커피 류는 안 마십니다. 맛도 이상할뿐더러 마시면 속이 안 좋거든요.
    • (5) 맛을 봐야 해서 마십니다.

      순서대로 (1), (3)
    • (1)입니다. 맛있는 커피를 마시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아요.
      (5)이기도 한데, 단 걸 자주 먹는 편이라 커피를 곁들입니다.
      무조건 내린 커피, 악마같이 진한 블랙.
    • 커피를 마시는 이유는 3번이요. 원래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음식을 찾아보다가 (설탕X, 프림X)블랙 커피가 지방을 분해하고, 이뇨작용에 좋다길래 계속 마시다가 이젠 밥보다도 더 중요한 생활 필수품이 됐네요. 무엇보다 졸음이 많아서 아침에 커피를 안 마시고 수업에 들어가면 정신을 못 차려서 반드시 마셔야 해요. 영화를 보러 극장 상영관에 들어가기 전에 커피를 마셔야 졸지 않습니다. 종종 커피숍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지만 200원짜리 학교 자판기 블랙 커피를 더 애용합니다. 심지어 커피가 만병통치약이라 믿습니다...
    • 1or2 / 2
      아메리카노 연하게 타서 먹어요
      가끔 당분이 급히 필요할때는 카페모카(크림제외) or 프라푸치노
    • 이게 몇번인진 모르겠지만..
      땡겨요..
      딱히 맛있다는건 모르겠는데.
      이왕 먹는거 맛있는게 좋긴 하지만...
      좋은 에스프레소가 없으면 믹스라도 먹지요.
      이거 중독이죠?
    • 저는 3입니다. 시작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어느덧 습관이 된 것 같네요. 나이가 드니 아메리카노가 제일 맛있다는 생각을!
    • 1,2,3 고등학교때부터 마신 덕에 습관적인데다, 카페인에 끌리고, 맛(단맛, 쓴맛)도 좋고. 이상적인 커피는 없어요. 자판기 진득한 다방커피도 좋아하고 아메리카노도 잘 마시고. 단 맛 유무만 그때그때 다르죠.
    • 1. 2+3 맛있는 커피는 찾기 힘들어서 나머지 두개의 이유가 큰거 같아요. 특히 아침에 잠깨려면 필수품. 아메리카노랑 라떼가 좋아요 :)

      2. 우유 들어간 음료로 대체 가능해요. 커피 많이 먹었다 싶을땐 주로 밀크티나 차이티라떼.
    • 1. (1)+(3)
      2. 한달 정도 커피를 끊은 상태인데, 생수로 대용하고 있어요.

      커피는 아메리카노. 보통 샷으로 뽑아와서 물 타가지고 연하게 오래오래 마시는 것도 좋아하고, 샷 추가해서 진하게 마시는 것도 좋아해요. 겨울이 아닌 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단 음료를 좋아하지 않아서 시럽 들어간 커피는 잘 안 마셔요. 이상적인 커피는 좋아하는 원두를 내린 것. 원두는 이가체프나 케냐AA 좋아해요. 이렇게 써놓고 나니까 다시 커피 마시고 싶자나요 ㅠㅠ 속 쓰려서 끊은 건데 ㅠㅠ
    • 1번! 맛있는 커피집 가는 것이 저의 행복. 드립 커피를 좋아해요. 각각 다른 맛과 향이 좋잖아요. 내리는 사람에 따라서도 맛이 다르고요.(이건 좀 너무 확연하게 차이나서 슬플 때도 있죠) 가끔 단 게 땡길 땐 에스프레소 꼰빠냐에 설탕 화르르 부어 홀짝~ 마십니다. / 사실 식도염때문에 커피를 줄여야 해서 작년부터 2~3일에 한번만 커피를 마시고 대부분의 시간은 차를 마셔요. 로즈마리, 마테 주로 마시고 지금은 licorice spice라고 팔각 같은 게 들어가서 단맛이 나는 허브차를 마시고 있어요.
    • 마시다보니 (3)습관이 되고 (2)카페인 중독으로 필요해졌는데,(1) 맛있기도 합니당. -_- (5) 사실 맛보다는 향이 좋아요.
      안마신다면 (2)그냥 물을 마시거나 (4)그외의 음료 마시면 되는데 (3)청량음료는 거의 안마시게 되었네요. 하지만 한달에 한번 정도는 콜라가 땡기네요

      이상적인 커피는...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로 설탕을 전혀 넣지 않아야 합니다. 향이 우선이고, 맛은 개인적으로 신맛은 싫어합니다. 드립이 좋더군요
    • 여러분은 커피를 왜 마시나요? - (1),(2),(3)
      커피를 안 마신다면 무엇을 대용으로 쓰시나요? - (1),(2)
      커피를 마신다면 어떤 종류를 마시나요? 아니, 맛에 신경 쓰기는 하나요? - 맛 엄청 신경 씁니다.
      커피점에서는 아메리카노 혹은 (에너지원이 필요할적에)카메모카, 집과 사무실에서는 주로 콜롬비아 원두 드립커피
    • 1. (1) >> (2) 커피를 너무 좋아하는데 위장이 괴로와서 참을 때가 많아요. 카페인 효과로 대장운동을 돕고 싶을 때도 마셔요. 중고생때부터 집에서 자연스럽게 마셨는데 그땐 단맛에 마시긴 했지만 커피 특유의 향이나 맛도 좋더라구요.
      2. 맛으로 마실 땐 홍차, 카페인 용으로 마실 땐 박카스류 드링크제
      3. 집에서는 직접 볶아 내린 모카계열 원두커피, 밖에서는 에스프레소(마끼아또)
    • 잘 안 마시는 이유는요 프림들어간 일반적으로 많이 제공받는 커피는 언제부턴가 니글거리고 쓰리는 느낌때문에 꺼리게 되었습니다.
      향이 싫고 건강에 해가 되어서 그러는거 아닌데, 마다하기가 좀...설명하기도 그렇고 합니다.
      커피만 들어간것은 괜찮습니다.
      포도쥬스는 좋아합니다.
      간만에 자전거 타려고 하는데 길이 좋지 않겠죠.
    • 카페인 필요시 주로 직장에서 아침에 자판기 커피에 찬물을 부어 원샷. 대용품은 치킨 배달시 덤으로 주는 콜라 아껴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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