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해야 하나요?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EBS에서 해준 강의도 너무 재밌었다고 하니.

마이클 센델 이라는 이름을 처음 듣는 분이 하시는 말.

 

"잘 해?"

 

 

작년에 플레이밍 립스의 공연을 보고 나서 너무 재밌었다는 감상을 밝히니

주변 사람들이 하시는 말

 

"공연 잘 하디?"

 

 

 

 

강연이나 공연이나 사람들 앞에 있으면 잘 해야 하나요?

잘 한다는 기준은 또 먼가요.

 

사람많은 교회의 인기 목사라도 되어야 하는건가... ㅡ.ㅡ;;

    • 칭찬이나 감상도 그 한마디인 경우가 많은 것 같고요. "잘 해. (이 집 맛있어,가 내포된 의미)"
    • 그런거였어요? 꼭 일등이라도 해야 한다라는 어르신들 잔소리같아서 듣기도 싫은 말인데.


    • 심지어 짝사랑하는 누나한테도.
    • Wolverine / 미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질투는 나의 힘===>한국형 NTR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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