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갓탤의 송윤아씨는...

회를 거듭할수록 슈퍼스타K의 엄정화삘이 납니다.

 

예선때는 자기 말도 따뜻하게 잘 하고 참가자들 격려도 잘 해주고 사랑스러워서 호감도 상승이었는데...

준결승 들어와서는 영~~~~~ 버벅거리고 심사의 내용이 없네요.

 

더듬거리거나 말의 fluency가 떨어지지는 않지만

"음........"  "어........." 하면서 느릿느릿 말하는거 듣기 너무 답답하고 시간 오래 끌고 별로 할 말도 없어보여요.

 

'심사위원'이라면 쇼를 좌지우지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나름 주관이 있고 뭐가 좋다 뭐다 아쉽다

생방송에서 적절한 멘트를 할 줄 알아야 할텐데...준비가 부족한 건지, 슬슬 지치는 건지

암튼 요새는 말년의 폴라 압둘을 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도대체가 심사평에 내용이 없어요.

파이널가면 fluency마저 떨어지면서 엄정화씨 라이벌이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미국판, 호주판 잠시 보니 심사위원들 다들 자기 할말들 참 잘하던데 벤치마킹이라도 좀....

 

    • 원래 송윤아는 딱뿌러지는 스타일도 아닌것 같아요. 추측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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