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본문 내용이 명확하지않았던 것인지

현재 원하는 댓글들보다는 본문처럼 불명확한 댓글들만 이어 것 같아

이만 펑! 하겠습니다.

    • 질문이 좀 더 구체적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저가잡지를 저가이기때문에 사나요?기본적으로 contents때문에
      구입하는거잖아요.

      독자입장이 되어 답변을 드리려고 봐도
      파시려는 잡지가 뭔지 알 수가 없어 답을 할 수가 없네요

      보편적인 정서를 공유하는 잡지는 또 뭔지…
    • 저가잡지더라도 영화지냐 패션지냐 여성지냐 남성지냐에 따라서 답은 훅훅 바뀌어요.
      패션지라면 최상급quality의 화보만 넣어줘도 팔리고(highcut이 이 방법으로 매우
      잘나가고있죠)
    • frolic welcome / 조언 감사합니다. 위에 언급한 잡지들은 콘텐츠로 인해 많은 인지도를 확보하고있는 잡지이기도
      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저소득층에서도 많이 구독하고있는 잡지들이기도 합니다. 보편적인 정서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군요. 질문 자체가 저러한 종류의 잡지들을 한두번이라도 접해본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이기도 하거든요.
      여기서 말한 보편적인 정서란 '삶의 애환',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동', '희망' 이정도라 하겠습니다.
      이런 종류의 글들이 위에 언급한 잡지들의 주 소재로 쓰이는 내용들이고요.

      독자층은 남녀노소지요. 주 대상은 30대를 넘긴 세대입니다.
      말씀하신 패션지 종류라면 좀 더 이 잡지에 대한 기대욕망이 확실한 독자층들을 대상으로 하고있기에
      매출 계획도 좀 더 명확해지겠군요.
    • 관련있는 업체나 기관에 강매합니다.

      영업이 이빨만 잘까면 개인에게 구독권유하는 거 보다 효과 좋다더군요.
    • 나나당당 / 또한 감사합니다.
    • 저가 잡지라는 말은 잡지계에서는 거의 안쓰는데,
      단지 가격이 기준인 건가요?
      그럼 씨네 21도 저가 잡지가 되죠.

      그리고 엘르나 보그 같은 잡지도
      가격은 4,500원 선입니다.
      그럼 차이가 뭐죠?

      저소득층이 사보니 저가 잡지다는 말도 이상합니다.
      저소득층은 잡지 잘 안사봅니다.

      오히려 전문 잡지와 대중 잡지로 나눠야 할 것 같은데,

      글 올리신 분이 학교 레포트인지 회사 보고서인지에 따라
      답은 좀 달라지겠지만,
      기본적으로 잡지에 대해 공부를 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보편적인 정서를 담은 저소득층이 구매하는 잡지라는 정의가
      일반적인 잡지 분류상의 정의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되거든요.
    • hajin / 맞습니다. 공부가 참 많이 필요한 위치이기도 합니다. 저도 좀 한숨이 나옵니다.
      근데 <저소득층이 구매하는 잡지라는 정의>가 어느 부분에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중에서
      그러한 내용을 산출하신 거라면(아, 제목에도 저가라는 부분이 들어가긴 했지만 저소득층과의
      이퀄 관계 성립을 시키지는 않았었죠.) 한번 더 읽어주시기를 권합니다.
      어쨌든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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