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 두어개(1박2일, 나가수 스포일러)

* 일밤을 보다보면 의문이 듭니다.

 

도대체 저 집드림이란 프로그램을 기획한 사람은 누구고, 그걸 나가수 앞에 배치하자는 아이디어를 꺼낸 사람은 누구일까요.

 

아니아니, 프로그램 기획이야 그렇다치고, 집드림이 나가수 앞에서 함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걸까요. 나가수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TV앞에 잡아두는 효과?

 

뭐 방송사 입장에서 어떤 이익이 있으니 이런 구도를 유지하겠지만, 업계 종사자가 아닌지라 어떤 구조로 어떤 이익이 있을지 궁금해지는게 사실입니다(비아냥이 아니라).

 

 

* 간만에 본 1박2일은..ㅋㅋㅋ앜.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1박2일입니다.

    • 8시 뉴스 시청률을 위한 편성 아닐까 싶네요. 방송국에서 보도국 입김은 어마어마하니까요.
    • 전 덕분에 런닝맨 보고 나가수 볼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 저도 집드림 덕분에 고민없이 런닝맨을 볼 수 있어서 좋다는...ㅋ
    • 전 티비가 집에 없습니다.
      오늘 친구와 밥먹으며 나가수처음부터 마지막...등수 발표할 때 나왔습니다.
      아!자우림하고 장혜진등수 발표는 보았네요.
      나가수음원을 라디오나 인터넷에서 듣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합니다.
      편집된 노래(퍼포먼스)...예능인의 구태의연하고 필요없는 애드립, 그리고 청중들의 과다한 줌임,
      발표까지 5위.......가수보여 주고 5위......청중보여 주고....5위...다른가수 보여주고....5위.....피디보여주고....혈압이-(애들앞에 두고 사탕가지고 장난질)
      전 나가수가 가요시장에 많은 도움 주는 것은 좋은데, 티비로 음악을 즐기기엔 아닌 것 같습니다. (다음날 다음에서...) -전 마침표가 너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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