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밤을 위한 본격 야구 스릴러 극장, 두산 VS 롯데 8회말 현재 6:8
김사율 고난사가 시작되는 듯 합니다만,
그게 또 김사율이 유일한 희망인 롯데의 불펜.
강작가님, 임작가님의 불꽃 집필이 벌어질지도 모를 9회초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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