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을린 사랑이 세번째 숙제라니

10시쯤 비평강의 마치고 왔네요. 5시부터 지금까지... 마라톤이었습니다.
주제는 고지전 개인별로 제출된 리뷰를 모두 리뷰했습니다. 질문도 하고
고지전 담론은 엄청 많이 나왔습니다. 저처럼 밀리터리관련 내용 써낸 사람은 전무
모두들 여자분들이라...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거 역시 약간의 밀리터리 리뷰를 넣었는데
그래도 당황스럽더군요.

참 좋은 이야기들 많이 나왔습니다. 여자분들이 보는 각도도 다양하더군요.

오늘 리뷰에 올린 글로 저역시 3~4분 발표를 했는데 참고 외화부분 언급은 지적을 하더군요.

일단 좋은데 리뷰에 언급한 영화들에 대해서는(던져놓은) 끝을 봐야 한다는것 적어도

한가지 정도의 글쓴이의 의도에 대한 당위성을 표현할 필요가 있다는것이죠.

공감이 가는 말이었습니다.

 

다음주 숙제는 그을린 사랑이라고 합니다.
다음주 토요일까지 숙제를 해야되는데 걱정입니다.
내일 휴가 출발하는데 언제보고 언제 써야될지 고지전은 그래도 쉬었는데...
사랑이야기일것 같은데 얼마나 또 헤매일지....

 

보신분 영화가 어렵나요?
스포나 구체적 영화이야기는 사양합니다만
이해하기 힘든영화일까봐 걱정입니다.

    •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대단한 영화죠.
    •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대단한 영화죠.
    • 사랑이야기라고 보기에도 무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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