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일일 드라마를 보고있는데

* 확실히 일일드라마는 막장이건 뭐건 처음부터or드문드문이라도 봐줘야 내용을 따라잡을수가 있군요.

물론 최근 종영한 스브스 드라마(제목도 기억안나는군요)같이 귀신이 나오거나 하는 막장 자체를 즐기는 경우도 있지만.

 

 

*

 

 

전 이 광고하나때문에 정은채씨에 대해 대단히 신비스러우면서도 이국적인 미인 컨셉으로 활동하려나 하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 드라마에선 그런쪽은 아예 포기한것 같아요. 배우(소속사)나름의 전략인가. 여전히 예쁘긴 하지만.  

 

 

* 제이는 이 드라마와 프레지던트에서 본 게 전부인데 왜 이렇게 자주 본 듯한 느낌이 들까요. 뭔가 좀 전형적인 KBS드라마 배우같기도 하고.

 

 

 

    • 예고편에서 양희경님이 얼굴에 물뿌리는걸 봤는데 순간 예능인줄......
    • 정은채는 구레나룻을 없애 버리니까 본래 매력이 살더군요. 구레나룻 달고 있을 때는 길거리 전도하는 언니 같았어요.
    • 아지까지는 영도다리에서의 연기가
    • 정은채양 연기 자연스럽고 좋던데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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