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기업의 사람다루기

* http://h21.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0150.html

 

설마요. 이런 기업이 있을리가.

 

솔직히 말해 잘 믿어지지가 않는군요. (비아냥이 아니라)확대과장된거 아닐까요.

    • 제가 잠시 다녔던 회사는, 사장형님이 살짝 맛이 가셔서, 화가나면 온갖것을 직원들에게 다 던지곤 하셨는걸요. 욕설이나 폭언은 뭐 기본이었구요. 작은 중소기업에도 있는데 대기업에도 있겠죠
    • 익염/
      딴지는 아닌데...사람한테 뭐 집어던지는거하고, 칼로 협박하거나 상해를 입히는건 좀 다른 차원의 문제 같아요.
    • 한겨레에서 계속 기사를 내나보네요.
      그전 기사 관련 http://djuna.cine21.com/xe/2586825
    • 사진을 보면 사이코패쓰처럼 안 보이는데 편집증적 사이코패스들이 그렇듯이, 그렇군요.
      전 피죤제품 하나도 안 씁니다.
    • 물건을 집어 던지는 사람과 칼로 찌르는 사람이 반드시 다른 사람은 아니죠.
      물건을 집어 던지고 욕하고 인상쓰던 윗 사람이 도라이버로 부하 눈을 찌르는 걸 간신히 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뭐 재떨이도 집어던지는 사장도 있는데...라고 생각했지만 쩝...-_-
      이런거 보면 밸브 게임의 포탈2의 에퍼쳐 사이언스의 회장은 유머가 가미되어있지만 대한민국에 있을법한
      사장의 모습이죠. 적어도 이들은 과학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지 이 인간들은 순전 지 쾌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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