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헉 ㅋ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1073015432065859&type=1&outlink=1

 

 

 

 

 

어이쿠 이런...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ㅋ

 

 

    • 30일 티아라 소속사 측은 "티아라 멤버들은 '롤리-폴리' 복고 의상을 처음 접하고 김광수 사장님을 찾아가 못 입겠다며 펑펑 울었다"라며 "'보 핍 보 핍' 장갑보다 더 이상해 창피해 못 입겠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

      소속사와 함은정이 입을 안 맞추고, 소속사가 언플한건가요?

      뭐 기사 하나라도 더 내려면 뭔가 스토리가 있어야 하긴 했겠죠. 광수사장.ㅎ
    • 아. 그런 식으로 볼 수도 있겠네요. 전 그냥 쓸 거 없어서 막 지어낸 걸로 알아들었는데;;;
    • 기자가 지어낸 걸수도 있지만...

      저는 왠지 광수사장 언플력을 보자면, 왠지 광수사장이 언플하는 중에 손발이 안 맞은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 자주 그러나 보군요 ㅎㅎ;;
    • 광수사장 진짜 마케팅 능력은 쩌는듯.
    • 저도 광수 사장 언플에 한 표... -_-;
      관련 기사들을 읽어보면 '싫어서 울었다'는 발언들의 출처가 소속사를 통해 보도 자료같은 식으로 배포된 것으로 되어 있어요. 보핍보핍 때는 멤버들이 티비에 나와서 직접 얘길 했었죠. 아마 그 때 화제가 되었던 것에 재미들려서 한 번 더 써먹어 본 게 아닌가...
    • 그렇다면 내일 저 멤버 광수 사장한테 불려가서 혼나겠군요.
    • 혼자생각/ 덕택에 언론 한 번 더 탔으니 크게 혼 나진 않을지도(...)
    • 그래도 티아라가 성공한거 보면... 광수 사장 인정해야할거 같아요. 롤리폴리 너무 좋아요. 사실 거짓말 빼고 다 좋아했던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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