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진짜 전쟁이..서울 하늘 아래에서 벌어지고 있었네요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1532&fbook=1

 

영화에서나 보던 소화기로 머리 때리기(천장지구..유덕화..였을듯..)가 실전에..그것도 여성에게..

    • 제주 강정에서, 부산 영도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일이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행동하지 못하면서 분노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민망할 따름이에요.
    • 구청에서 깡패를 돈주고 고용하고, 경찰은 깡패의 폭력행위를 묵인한다는게 참 어이없습니다.
      언제 이런 일들이 사라질지.
    • 저기 있는 용역들 중 상당수가 체대생들이라죠? 깡패 용역의 시대보다 세상이 더 끔찍해졌어요.
    • 체대생이라면..영화 스카우트의 가장 가슴아팠던 장면이 재현되는거군요.
      5.18을 지역주민 폭동쯤으로 보는 시각이 공공연히 표출되는 사회이니, 또 이런 일이 계속되는거겠죠...
    • 체육대 학생들이 용역질이라...
      허긴 저도 몇 년전에 알바하다가 어떤 대학생을 만나서 그 비슷한 얘길 들어본적이 있긴 하네요. 경호과 학생이었는데 어느날 교수가 하루 알바하라고 나오라고 해서 갔더니 철거민 내쫒는 거였다고...충격받아서 '못하겠습니다'하고 돌아왔다고는 하던데. 다른데서도 많이들 그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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