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씨는 예쁜 얼굴인데...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cid=307151&iid=19720206&oid=213&aid=0000125785&ptype=011

 

노랑머리 2를 볼 때 하리수 씨보다는 신이 씨 미모에 감탄했거든요.

드세거나 코믹한 배역을 자주 맡아서 이미지가 그런 쪽으로 굳혀졌을 뿐 충분히 예쁜 얼굴 아닌가요?

꼭 수술이 아니라도 메이컵과 헤어스타일, 배역으로 얼마든지 이미지를 바꿀 수 있었을 텐데요.

참 안타깝습니다. 전 이전 버전의 신이 씨 얼굴이 더 좋아요.

    • 이쁘다 안 이쁘다야 개인 취향이지만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건..아니겠죠
    • 예쁜 애들 차고 넘쳤는데, 신이씨한테까지 그런 배역이 돌아올 기회란 없겠죠.
    • 쿨핀스 / 그렇다고 지금 얼굴이 더 경쟁력(?)이 높은지는 모르겠어요.; 그런 타입의 미인이야말로 흔하고 흔하잖아요...
    • 특유의 자신감이 없어졌어요.
    • 솔직히 지금 얼굴로 무슨 배역을 맡겠나 싶습니다. 정말 흔하디 흔한 얼굴이에요.
    • 어쩌다 웃기는 배역만 맡아서 못생긴 표정 지으려고 노력했을 뿐이지 원래 미인이었습니다.
    • 빠삐용 / 울타리 밖에 있는 것과 안에 있는 것은 큰 차이가 있겠죠.
    • 자기가 만족해야죠 뭐 얼굴이란게
    • 쿨핀스 / 제 생각엔 이전까지는 좁은 블루오션에 있었다면, 이제는 넓은 레드오션으로 들어간 셈이 아닐까 해요.;
    • 차라리 이름을 바꿨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 확실히 예뻐지긴 했지만 배우 치고는 예쁘지도 뭣도 아닌 얼굴이 되어 버렸네요. 하지원은 천의 하나 만의 하나인 케이스인 거고.. 실제로는 김태희 전지현만한 미모가 되지 않으면 어중간한 미모로는 연예계에서 일류가 될 수 없죠.
    • 토토랑/ 제 말이..
      앞으로 캐스팅이 잘 안 될 것 같아요.
    • 일단 솔직히 예쁘다. 안 예쁘다, 했을 때 사람마다 다르겠죠. 저 같은 경우도 전 얼굴이 더 예쁩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 말씀하신 것처럼 배우로서는 위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너무 어중간한 얼굴이 되어서리.
    • 헉; 그리고 링크하신 거 보니까...얼굴이...;; 예뻐졌다고 하기엔 너무 손 댄 것 같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 전 예전에 연기나 얼굴 둘다 너무 좋아했었어요. 좀 억척스러운 역을 많이 하긴 했지만 어떤 배우에게는 돌아올수 없는 배역이잖아요.
      그걸 충분히 잘소화해내서 그런모습이 참 좋았고 더 지나서 연기폭을 넓혀갈수도 있었을듯한데..
      그래서 아쉽네요.
      뭐 맛깔나는 연기는 계속 하시겠지만.. 앞으로 어떤 배역 하실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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