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영...(짤막)

* 바람이 많이 많이 불어요.

 

 

* 작년 생각이 나는군요. 창문이 흔들릴 정도로 바람이 울었고 집앞 야산(언덕?)에 있는 나무 몇그루가 '꺾이는'일이 일어났죠. 가로수가 쓰러져 도로를 막아 새벽에 출근하는 차들의 길을 막았고요. 저희 동네는 이정도였는데 서울쪽은 난리가 났죠. 간판이 떨어져 자동차를 박살내거나 아파트 유리창이 깨지거나..

 

 

* 오늘밤은 무사하길.

 

 

 

    • 저는 내일 출근길들이 더 걱정이군요..
    • 내일 출근전까지는 비가 다 왔으면 좋겠네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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