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배우들 비주얼때문에 끌리는 영화.

 

 

 

 

 

http://law2226.blog.me/130115052356 

 

 

영화 정보에 대한 블로그인데..

 

 

오 주조연 비주얼이 끌리는 영화네요.

 

 

영화 내용은 잘모르겠구요.

 

 

예고편에 나오는 저의 남신 맷보머나 킬리언 머피때문에 가슴이 콩닥콩닥.

 

 

아만다 사이프리드도 정말 예쁘고..

 

 

남자 조연들이 잘나다보니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평범해보이네요.. 허..

 

 

알렉스 페티퍼는 어설픈 악역같고..

 

빈센트 카세이저 이분 전 처음 보는거 같은데.. 이뿌장 하시네요..

 

 

올리비아 와일드는 요즘 영화 많이 찍는다는 느낌이..

 

 

빅뱅이론 레너드역을 한 배우까지 ..

 

 

재미는 그닥일거 같은 느낌인데.. 괜히 예고편보니깐 한번 보고싶긴하네요.

    • 감독이 신뢰가 가는 분이죠

      그래서 이렇게 캐스팅이 화려하지 싶기도 하고요
    • ㄴ 그렇다면 개봉까지 기다려봐야겠네요 ^^
    • 벌써 세번째 이야기 하지만,
      저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알파빌의 안나 카리나와 비슷해보여 보고 싶습니다.
      맷 보머는 첫판부터 걍 훅 가는 캐릭터 같네여.
    • 헐 제가 위에 트레일러 올렸는데 바로 아래 관련 영화 글이 있네요;;;
    • 자두맛사탕/아만다 사이프리드 단발도 잘어울리고 도도해보여서 좋아요. 맷보머 첫판부터 훅가서 안타깝지만.. 킬리언 머피가 있으니..ㅜㅜ

      빛나는/우리 마음이 통한건가요... ///ㅅ/// ...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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