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빌리티스의 딸들

시작부터 클리셰. 

    • 게이다 있다는 애들 중 정말 작동하는 애들을 못 봤네요...
    • 시청자 게시판이 벌써부터 난리더군요.
    • 예상했지만 교과서적이고 뻣뻣하네요.
    • 방송국 시청자 게시판처럼 무의미한 곳은 없는 거 같아요.
    • 여주인공(진세연?) 이쁘네요
    • 컴퓨터로 뒤늦게 보는 중인데... 내용이 생각했던대로군요.
    • 한고은은 언제쯤 연기를 잘하게될까요
    • 전 한고은 요새 연기에 별 불만 없어요.
    • 아, 대사가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 갑자기 매드 어바웃 유 에피소드가 떠오릅니다. 그 왜 폴 누나인가가 나오는. 가물가물하네요.
    • 중간이 없는 각본이네요.
    • 저도 보태자면, 한고은은 연기 잘합니다...
    • 서툴지만 그래도 장하다고 해줘야할지
      시도에 그쳤다고 쏘아붙여야할지
    • 한고은 부치 연기 귀엽고 웃겨요ㅋ
    • 빌리 크리스탈의 딸들로 읽었습니다;
    • 이미 만드는 사람들이나 시청자들이 이 소재에 무지한 것도 아니니 처음이라고 이렇게 나이브하게 구는 건 핑계가 아닌 거 같아요.
    • 지상파 방송국이 겨냥하는 주시청자층이라는 게 사오십대 이상의 중년들인 걸요. 케이블이라면 또 달랐겠죠.
    • 단막극인데 그냥 한 커플만 그리지 굳이 세 세대를 등장시킨 건 심한 무리수.
    • 저도 이걸 옴니버스로 만든 게 문제인 것 같네요.
    • 어차피 저 시간대는 시청률을 기대하지도 않고 마구 해도 되는 곳이잖아요.
    • 진부하고 오글거리지만 예전보단 많이 발전했다고 봐요. 단지 전 그냥 드라마로서 재미가 없네요.
    • 한고은은 선천적으로 발음에 약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감정 연기는 좋아요ㅋ 사랑과야망에서도 반짝이는 부분이 있었죠
    • 딱 예상했던 결과물로 끝나는군요.
    • 다행히 빌리티스 OST가 깔리지는 않는군요 ㅋ
      맨 처음 에피소드가 제일 어정쩡하네요
    • 마지막 에피소드가 가장 낫긴 한데... 아, 저 성의없는 클럽 묘사.
    • 진부하지만 공중파로서는 큰 발전이고 한고은만으로도 본전 뽑은 느낌이에요ㅋㅋ
    • 슬픈 유혹은 1999년이었죠. 발전이란 생각이 안 들어요..쩝..
    • 단막극이라는 게 극히 드물게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장이기는 하지만,
      대개는 신인 연출이나 작가 혹은 배우 그도 아니면 새 카메라 기종이라도 시연하거나
      아니면 이렇게 소재라도 떠보는 거겠죠.
      어쨌든, 결국 더 큰 시장을 위한 교두보.
    • 슬픈 유혹을 떠올리면 발전은 발전이군요.
    • 어쨌거나, 사필귀퀴어가 아니어야 볼 만한 퀴어물일 수 있는 건
      그게 생소한 시절이나 진부해진 시절이나 변함없는 진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걸 소재로 옴니버스로 묶어 놓고 사필귀퀴어가 아니기도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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