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

타투에 부정적인 분들도 많으실거라 예상되지만, 뭐 개인의 취향이니까요.

물론 저도 예전에 타투에 관심도 없었을뿐더라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타투에 그냥 꽂혀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실 할 용기도 없으면서 말입니다.

의미있는 문구라던지 작게 특별한 무늬를 넣는다던지 등등

크고 거창한거 말고 작고 특별한 한가지를 몸에 새기고 싶습니다.

그러던 중 가장 꽂혀버린 것이 바로 커플타투입니다!

어찌보면 위험한? 행동이긴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의 징표를 함께 새기고 싶어요.

절 가장 매료시킨 것이 바로 이 사진입니다. 모델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요ㅋㅋ
http://blogfiles11.naver.net/20101119_106/itsuki82_1290106368090GWpQW_JPEG/j.jpg

결국 올 여름이 가기 전엔 꼭 타투를 하고 말리라는 마음은..

꼭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언젠가 하고 말리라는 마음으로 바뀌어 버렸네요.

언제쯤 할수있을까?ㅜ
    • 네이버라 사진이 안나와요.
      암튼 저도 문신을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 이번에도 안뜰까요? 사진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ㅜ 신기하게도 저한테는 떠서 다들 뜰거라는 착각을 해요ㅋ

        http://mblogthumb.phinf.naver.net/20101119_106/itsuki82_1290106368090GWpQW_JPEG/j.jpg?type=w420
    • 문신은 한번 시작하면 계속하게 된다고들 하죠. 가게를 나오면서 담에는 이런 모양을 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는데 정말 맞는 말이에요.(근데 사진이 안보여요.)
    • 헤어지면 타투만 남겠죠. 조니뎁이 팔에 위노나라고 문신 새겼다가 지웠다죠..


    • Norman rockwell
      'The Tatoo Artist" 1941.
    • 그런데 저 커플타투 진짜가 아니고 헤나같아요. 저렇게까지 정교한 문신은 별로 본 적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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