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후 테마 부르는 존 바로우만 + 토치우드 시즌4 잡담 (스포x)





어제 방송된 따끈따근한 5화를 방금 봤는데 이거 점점 어떻게 될지 감이 안잡히네요.

집중이 잘 안된다고 해야할까요. 네일 바르면서 봤어요.-_-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존바의 분량이 훅 줄어서 아쉬울뿐

캡틴잭도 그럲지만 그웬도 팀 내에서 하는 역할이 많이 줄었어요.ㅠ 


1화였나, 2화였나, 그웬이 한 손에는 아기, 한 손에는 총을 들고서 정확히 명중시키는 장면이있었는데 (어머니의 힘!!)

그걸 뛰어넘을만큼 임팩트있던 그웬 씬이 5회가 되도록 없었던것 같아 아쉬워요.


이건 뭐 말 끝마다 아쉽다는 소리만;


그래도 끝까지 볼겁니다. 아직 절반이나 남았네요. 미라클이 도대체 누구의 소행인지는 꼭 알아야겠어요. 


+ 토치우드 시즌5 제작이 어려울거라는 소식을 듀게에서 전에 봤는데 정말 그렇다면 생각날때면 시즌1,2를 반복해야겠어요. 

아아, 얀토가 커피 만들어주고 위블 잡으러 다니던 그때가 참 좋았지요. 깨알같은 재미가 있었어요.


    • 푸하하 육성으로 웃었습니다. 이렇게 듣는 테마도 좋은데요.

      다음 시즌 안 나올지도 모른다던 글 올린 사람입니다.
      저는 안 봤는데요. 아직. 안 보면서도 스포는 다 보고 있습니다. 궁금해서요. 5화의 내용 때문에 놀란 분들이 여럿 있더라구요.
      러셀이 재미없어진 건 아쉽지만 여전히 마음에 드는 건 인간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는 거에요.
      지난 시즌 내용도 결말도 충격적이었지만 그래도 인간이라면 저랬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되려 현실감 있어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저도 위블 잡으러 다니고 몸으로 때우고 찌질하게 연애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미라클은 ####의 소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배우들의 출연소식과 미라클 배후에 대한 대사를 살펴보면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 하하 역시 존바..근데 테넌트도 있네요? 입으로 배경 깔아주는 귀요미!
      저도 4시즌은 마지못해 봅니다.. 얀토 오웬 토시코가 있어야 해요 ㅠㅠ
    • 댓글 달았다가 스포같아서 지웠어요. -_-;

      아무튼 4시즌은 전과 같은 재미는 없지만 아직은 볼만하다고 생각해요.ㅎ
      배후가 밝혀질 때 쯤 되어서 뭔가 터지길 기대하고 있어요.
    • 어린물고기/ 저도 뭔가 터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빵! 터트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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