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홍조증일까요?
의료인의 소견을 여쭙고자 하는것은 아니구요..
그냥 앞으로 이를 업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해서 ^^;
고쳐지면 좋겠지만, 병원가기는 귀찮고해서 ^^ ㅎ
본래는 긴장해도 그리 붉어지는 체질은 아니었습니다. 헌대, 사회인이 되고부터 얼굴은 긴장되지 않는 표정이지만
몸이 얼마나 긴장을 하는건지 목주변부터 얼굴 전체 귀까지 붉어집니다.
분명 긴장할 타이밍도 아니고 긴장할 필요도 없는 대화를 해도 붉어지는데요...(아마 몸은 거짓말을 못하겠죠? 긴장하는거겟쬬?)
겨울에는 폴라티를 자주 입고다녀서 그리 티나지도 않고 불편함도 어느정도 은폐(?) 되었었는데...
여름이라....
병원에 다니면서 체질을 바꾸는 약을 먹으면 괜찮아질수 있을텐데 그러기는 귀찮고...
ㅎㅎㅎ 이런분들 좀 계시나요? 나만 이런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