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사회통념상 결혼적령기의 남녀나 ‘돌싱’뿐 아니라 <짝 - 기사 중>

" 노총각 노처녀로 불리는 40대 전후의 미혼 남녀

성적 소수자

외국인

장애인 등


모든 구성원들이 결혼할 대상을 향해 접근해가는 과정도 그리겠다" 고 피디가 말했다는 군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8071858485&code=9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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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상형


-듀나를 알아야함

-게이에게 우호적이어야 함

-무학력이라도 데리다를 알아야 함

-인도여행 단독으로 간 적있는 사람?

-음.. 여장 /남장 성별 바꿔서 치장하는 거 아무렇지 않게 재밌게 놀 수 있는 사람

-동물 좋아하고

-컨텐츠보다 스타일이 멋지면 좋고

-내가 먹여살려도 돈 안 아까울 ;;

-음악 좋아하는 !

-타이거JK 같이 말없고

-담배는 적당히 즐기고

-연애도 많이 해보고

-이젠 철 좀 들어서



안되겠지요...ㅉㅉㅉㅉ


    • 저는 <짝>을 매우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서 ... 근래 몇 년동안 이렇게 흥미로운 프로그램은 없었어요!
      기획 의도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는 것 같네요.
      EEH86님 이상형에서 저는 한 서너개 미달이군요. 담배야 뭐 이제라도 배우면 ... ㅋㅋ
    • 위험한 주문사항이 하나 있는것 같은데...
    • 이 글은 이상형 구함임요. =_=
    • 제가 뭘 또 실언을 하였나요. 이런 =_= 글 망했음.
    • 이상형 나열 중 7가지에 해당되는 사람을 알고 있어요 ㅋㅋ
    • 글고보니 저도 듀게에 (글만 보면) 이상형이 있긴 했는데 말입니다 ㅎㅎ
    • 데리다? 자크 데리다? 해체주의 맞는지 모르겠네요. 교양시간에 졸았는데도 저 이름은 기억나네요..특이해서였는지.
    • 다른 건 이해가 가는데 데리다는 왜 알아야 하나요? 제가 데리다를 몰라서 태클 거는 건 아니고 ㅋ
    • 아, 저게 위험한 주문인가봐요. 철학가도 뭐 기호에 맞게 선택하는 거니, 저는 우연히 소책자 철학사조에서 이 사람 알았던 것 같고, 유서?에 쓴 말들이 맘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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