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노희경이라...

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1108100100071270006230&ServiceDate=20110809

 

정우성이 노희경 작가의 신작 '빠담빠담'에 출연한다네요.

 

재밌는건 이게 jtbc 개국 작품이라는거.

 

저기가 중앙에서 만드는 방송국 맞죠?

 

 

 

 

이래저래... 방송작가나 배우, 예능인 등은... 일거리가 오히려 늘겠네요.

 

가치가 높은 사람들은(탑배우나 탑mc, 드라마 작가 등) 종편에 안 뺏기려고 방송 3사에서 대우를 더 해줄테고.

    • '조선' 윤선주+황정민 vs '중앙' 노희경+정우성 이렇게 가는군요.
    • 윤선주가 누군가 했더니...
      불멸의 이순신, 황진이 작가군요.
      둘 다 안본 드라마라서...몰랐네요.
    • 돼지님 예언대로 김연우 MBC에서 추석특집 MC 한대요. 서바이벌 진짜 많이 하네요.
    • 김연우 관련 소식은 이거군요.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82647


      역시나 마봉춘이 김연우 같은 사람을 내비둘리가 없죠.
      라스에서 터뜨리는거 보고, 왠지 윤종신 테크 탈거 같은 느낌이 들더니만요.
      물론 1회성일수도 있지만요.
      컨셉이 약간 위탄+나는 가수다네요.
    • 하..노희경이 드디어 드라마를?하고 깜짝 놀라 클릭했다가 종편이래서 더 깜짝 놀랐어요(정우성씨 미안합니다)
      네 대우 잘해주면 좋겠어요 많이 많이 비싸게 받았으면 좋겠어요.
    • 저도 종편이라서 조금 놀라긴 했어요. 많이 놀란건 아니고 의외네? 정도.
      뭐 이분이 난 조선,중앙등의 보수언론과는 일 안해!!! 한적도 없는데...
      왠지 이미지가 이쪽이랑은 안 맞는거 같다고 지레짐작 한거죠.ㅎ
    • 무조건 내 위주: 번역일이 늘어나지 않을까나??????
    • 그러니까요 저두 왜 그랬죠ㅋ그런거 안한다고 한적도 없는데 ㅎㅎ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제가 싫어하는 일을 하면 배신감을 느끼는건가봐요. 꼭 그래야 할 필요는 없는데.
      그런데 뭐 좀 놀랐지 실망스럽고 그렇지는 않네요. 인정옥도 어디서건 좋으니 어서 나오면 좋겠다 하고 검색해보니 찍고 있나보군요 하하 뒷북.
    • 작가와 연기자는 뭐 어떤 조합이든 호기심이 일긴 하는데, 김연우씨는...예능감 별론데..(노래는 응원함미)
    • 종편에서 제작하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보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프로그램) 중 자체 제작은 한 편도 없을 겁니다.
      '보수언론과 일한다'는 식으로 보기에(또는 그렇지 않다고 보기에) 뭐한 면이 있지요.
      기실 물건을 만드는 생산 공장 일을 하는 건데 납품하는 입장에서 유통망을 골라 택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고요.
    • 노희경 작가님도 그사세 이후로 편성이 심하게(?) 안 잡혀서 꽤 힘든 상황이란 얘기를 들었어요. 미뤄지고 엎어지고 취소되고 등등...
      뭐, 한편으로는 외주 제작사의 결정이기도 할 거고요.
      암튼 기존의 유명 작가들도 요즘 미니 뚫는 게 하늘의 별따기라는데, 한편으로는 스파이 명월, 넌 내게 반했어 처럼 함량 미달의 작품이 나오기도 하고... 알 수 없는 판인 듯합니다.
      노희경 작가나 정우성이나 좀 잘됐으면 하고 응원하게 됩니다. 근데 또 종편은 응원하고 싶지가 않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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