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라는 배우에 대해서


 

요즘에 지적인 코미디언의 대명사라고 하면 과장일까요?

남녀노소 누구라도 우호적일수밖에 없는 배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이사람 연기를 본영화는 빨간신발을 신은~ 뭐 그런 제목이었는데(로라싱어 나오는)

TV로 봤었습니다. 코미디였죠. 후로 스플레쉬, 빅, 머니핏 등등 젊었을때는 깊은 맛 그런것 없었지만 솔직한 유머였습니다.

부담이 없는 프레쉬한 코미디 연기였다고나 할까요?

 

후에 다양한 코미디와 드라마, 대작영화에 연기의 확장을 하는데 배우로서 헐리우드 거목이 되어감가 함께

제작등의 큰손이 되는걸 보면 그사람 인성도 한몫했을거라 추측됩니다. 저는 이 배우의 연기 스타일을 잭레몬 스타일로

봅니다. 코미디로 빠질때는 거침없는 드라마적인 코미디로 박장대소하고 만듭니다. 특히 집요한 연기는 비슷하다는 느낌마저 듭니다.

잭레몬은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아반떼 라는 이태리가서 격는 코미디와 특종기사라는 빌리와일더의 영화도 무척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특종기사는 월터매튜와의 환상의 콤비는 아직도 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는 톰행크스가 다소 부족하군요.

 

손발이 맞는 컴비네이션 연기를 할수있는 남자 배우가 없다는 것이 좀 그렇지만, 여배우들과는 잘맞는듯 합니다.

이번에도 또 줄리아 로버츠와의 로맨틱 크라운을 배우로서 감독으로서 제작,연기를 했던데

예고편을 보니 느낌이 참 좋습니다. 역시 기존의 톰행크스의 아우라는 유지를 하면서 지적 쾌감과 웃음을 주는것에는

변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행복감을 주는 연기자. 쉽지가 않은데 항상 생활속에 코미디 웃음을 선사해서 즐거움마저 느끼게

만드는 배우라면 최고의 격찬을 받아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것입니다.


    • 좋긴해요. 이 배우 때문에 많이 즐거웠는데, 요새 얼굴이 좀 부자연스러워서.. 보톡스 잘못 맞은 것처럼..
    • 젊었을 땐 부담없이 친근하게 호감형 청년이더니 후덕하고 여전히 참 인상 좋아보여서 볼 때 마다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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