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읽을 책, 혹은 요새 읽는 책 추천해주세요.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사회과학, 인문학 계열 좋아하고 소설도 좋아하지만 요새는 읽지 않았습니다.

 

그냥, 요새 읽으시는 책이 뭔지 알려주셔도 좋구요.

무게가 많이 나가지만 않으면 뭐든 좋습니다.

 

    • 움베르트 에코 전집이 판형 작고 하드 커버가 아니라 휴대하기 좋더군요. 대중교통 활용시 애용 중입니다.
    • 제가 여행지에서 읽었던 책으로는 <야생 거위와 보낸 일년>, <거미 여인의 키스>, <지상 최대의 쇼>가 있네요. 앞에 둘은 좋아하는 책이라 집에 있던 걸 챙겨들고 갔고, 마지막은 리처드 도킨스님!을 외치며 사들고 갔습니다.
    • 커트보네거트의 나라없는사람.
    • 값 똑같이 받아도 좋으니 제발 책들 하드커버로 좀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저역시 페이퍼백 커버를 선호합니다. 하드는 구겨지는 맛이 없어 증말 불편합니다. 열린책 페이퍼백 죄와벌 읽고 카라마조프 하드커버때문에 영아니었습니다. 판형 사이즈는 딱인데...
    • 루이스 멈퍼드의 <유토피아 이야기>요. 도시에 살거나 도시를 여행할 때 꽤 어울리지 말입니다.
      이 책도 보기드문 페이퍼백입니다.
    • 채털리 부인의 연인(민음사).
    • 신형철의 느낌의 공동체. 몰락의 에티카는 너무 두꺼워용
    • 최근에 읽었던 책은 정유정의 7년의 밤 인데
      이건 너무 두꺼워서;
      가볍고 재밌는 책은 인간실격 민음사판?ㅎㅎ 여행 때 너무 우울하려나요 ;
    • 윗 분이 솔라리스 추천하시길래 전 사이버리아드 추천합니다.
      육성으로 웃음이 터지는 SF 단편집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