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캅의 가까운 미래는 지났을까요

87년에 만든 가까운 미래의 디트로이트가 무대죠.

탈의실 장면, 구분없이 자연스럽고 좋군요 샤워 부스에 문도 없고, 여경찰이 프로덱터를 하고 있어요.



    • 2편까진 좋았죠. 3편이 죄다 말아먹었죠
    • 1편에서 디트로이트는 완전 베이루트 같았는데 경찰들 화력은 너무 허접해서 안습이었어요. 현실에서 지금 대도시 미국 경찰의 경우 순찰차에 M16계열의 소총을 한자루씩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 좀 나을려나요.
    • 폴 버호벤은 저런거 참 좋아하는듯... 스타쉽 트루퍼스에서도 혼욕장면이 나오죠. 여자고 남자고 군인은 그냥 군인....경찰은 그냥 경찰....
    • 2편 좋아하는 분들도 꽤 있군요.제 생각은...

      1편: 잔인하고 재미있다.
      2편: 잔인하기만 하고 재미없다.
      3편: 잔인하지도 않고 재미도 없다.
    • 스타쉽에서는 감독이 먼저 옷 벗고 뛰어들었다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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