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기다리는 일은 왜 그렇게 행복할까요?
그냥 아주 별 거 아닌 거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도
택배를 기다리는 날은 뭔가 그거를 생각만해도 괜히 신나고 설레고 그러네요.
왜 그럴까요?
내가 주문해서 결제한 것임에도 그냥 뭔가 선물이 오는 느낌?
전에 무슨 택배 받으러 갈 때 어울리는 배경음악을 들었더니 할렐루야 같은 감동적인 음악이었는데
것두 그렇게 공감이 잘 되더라구요.
택배의 비밀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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