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취향에 대해서 이해못한다는 말은 쉽게 하면 안되는 말 아닌가요?
타인의 취향에 대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내 취향이 아니다. 정도가 맥시멈 정도일거 같습니다.
물론 타인에게 불편함을 끼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성립이 되겠죠.
전 그래요.
이해가 안된다 = 인정 할 수 없다. 아닌가요?
혼자 속으로 생각하는건 누가 머라하겠습니까.
그런데 그걸 입으로 말하는건 다르죠.
"나는 당신의 취향을 인정할수 없다." 라고 선언하는거 아닙니까.
공개적으로 표현하는 거라면,
당신의 취향은 내 취향이 아닌것 같습니다. 라고 하는게 옳겠죠.
그사람이 게임에 그렇게 빠져사는게 이해가 안되.
그사람이 만화에 그렇게 돈을 투자하는게 이해가 안되.
그사람의 성적 취향이 이해가 안되.
이런거 다 하면 안되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