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 1박2일서 하차한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8&aid=0002093464

 

코너의 상징이었는데

빠질지도 모른다네요. 이유는 박수칠 때 떠난다고.

매너리즘 문제는 종종 지적되어왔죠.

 

하지만 잠시후 반박기사가 나올 것 같은 예감.

그만두면 하락세 타는 스타킹을 그만뒀지 왜 1박2일을...

    • 출연료 협상시기가 다가 오나요
    • 씨름계 복귀 혹은 UFC 데뷔 같은 후속 기사를 기대하는 무모함이란...
    • 토이에서 유희열이 탈퇴하는 셈.
    • 헐랭~사실이면 1박2일 폐지되겠군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강호동 없이는 꾸려나가기 힘들겠죠. 그렇다면 나가수는 대박 맞는거ㄷㄷㄷ
    • 유재석 빠진 무도를 상상할수없듯이 강호동도 그렇네요 이래저래 평가하는 말은 많아도 사실상 프로의 버팀목인지라..
      그냥 한번 떠보는 기사라면 알아서들 반응해주겠죠
    • 여기서 나오는 박정현의 '나 가거든'
    • 매번 인기있을때 하차 하고 돈때문에 옮기는거 아니다 하면서 자주 옮겼죠. 제가 볼 때는 미리간 PD랑 이미 약속이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 나가수처럼 남자의 자격도 합창단 150분 편성 가나요.
    • 스타킹 같은 저질 비인기 문제많은 프로그램도 하면서 1박2일 나간다는게 좀 우습네요.
    • 1. 2002-3년경 M본부의 강호동의 천생연분이 최고의 인기를 누릴 시점에도, 원래 담당 PD가 S본부로 옮기면서(?), 의리를 지키기 위해 천생연분을 도중 하차하고, 비슷한 컨셉의 S본부의 연예편지의 진행을 맡았던 것으로 압니다. 당시 방송국에서는 아쉬워 했겠지만.. 실제 일선 PD들의 반응은 의리있다.. 뭐 이런 거 였다고..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2. 이번 1박 2일의 초창기 PD는 나영석이 아닌, 이명한 PD라고 알고 있는데(나중에 해피 선데이 전체 CP로 승진?), 종편으로 옮겼다고 들었습니다. 이번에도 과연 의리를 지키기 위해 그런 것인지..?

      3. 스타킹은 강호동이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스스로 인터뷰에서 수차례 밝힌 바 있죠. 쉽사리 하차하기는 쉽지 않을 듯..

      4. 하지만, 만약 이 모든 것이.. 1인 기획사 체제이후, 출연료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면.. 여론이 그리 좋지는 않을 거 같네요.
    • 정상일때 떠난다고? 폼은 혼자 다 잡네요.
      비즈니스에 의리운눈은 우습지만 의리를 따진다면 하차하지 말아야죠.
    • 의리를 따진다면 오히려 하차하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지....2
      강호동 없는 1박2일은;; 막 내리는거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