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프 파인즈의 감독 데뷔작 코리올레이너스 예고편

직접 가져오는 방법은 모르겠고 그냥 링크만 겁니다. 


http://www.firstshowing.net/2011/watch-intense-uk-trailer-for-ralph-fiennes-shakespeare-coriolanus/


아, 찾아보니 역시 유튜브에 있군요.


    • 오. 이 모습 멋있네요.


      레이프파인즈의 작품이라니 무지 궁금. 예고편은 참 훈훈하네요.
      바네사 레드그레이브는 변함없이 멋있군요.
    • 코리올레이너스 영화화가 이게 처음인가요?
    • 극장용 영화는 이게 처음인 거 같습니다만...
    • 아 흥미롭네요. 저는 바로 그 알메이다 극장에서 파인즈가 주연한 연극을 봤거든요. 에밀리아 폭스가 부인으로 나왔었고, 20세기로 현대화한 의상과 무대에서 숨막히는 정치극으로 해석한 버전을 봤었죠. 그 때 파인즈의 코리올라누스는 호령하는 장군이나 실패한 정치가 보다는 사실 엄마 붙들고 괴로와하는 복잡하고 컴플렉스 많은 인물을 연기할 때 참 어울렸었어요. 자기가 해석한 영화 버전에서는 액션물을 만들어놨네요.
    • 예고에서만 그렇고 영화에서는 또 다를지도 모르죠.
    • 링크해주신 기사를 찬찬히 읽어보니 해석이 비슷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A man of war actually makes peace kneeling at his mother's feet. I have always found that profoundly moving." 이 부분을 읽어보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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