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를 지켜라 불안불안 하네요.. 어떻게 마무리 할런지...

사실 한발 물러나서 보면..

사내에서 폭력을 마구 휘두르는 최강희에다가..


의리파에 괜챦은 사람처럼 보이는 회장도 사실 직원 막대하고 폭력을 휘두르는데다가

자질도 없는 아들을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막무가내로 그룹 물려주려고 하는


이건 뭐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는 사람들인데..

코믹하고 '알고보면 의리있는', '알고보면 능력있는'

뭐 이런식으로 그리고 있는 꼴인데..


어떤식으로 잘 끌고가서 봉합하려는지

쩝..


그나저나 '더존' 회장이 무슨 재벌순위 몇위에 들겠어요.. T.T

더존은 협찬광고 잘 한건가...

오늘 회의실에 소프트웨어 플랭카드도 걸어 놓았던데 ㅋㅋ

    • 재방으로 일 회부터 봤는데 한 쪽 눈 감고 봐야 되는 구석이 이런 드라마에는 좀 있지요. 그런데 보스를 지켜라에는 좀 있는 게 아니라 꽤 있어요. 울컥이 낄낄을 압도하면 안 보게 될 것 같아요.
    • 더존. 어제 피디수첩에 나온 피존에 겹치네요.
    • 피존하고는 관계없어요..
      처음에는 그런가 했는데 더존이 PPL로 들어간 것..
      더존은 아이티 기업이고..
      그런데 롯데월드까지 가지고 있는 엄청난 기업으로 나오는데..
      (아마도 롯데 계열사들 가지고 찍으려는 모양인데..)
      롯데쪽에서는 기분나쁘지 않을라나요..
      아무튼 실제 기업 자체가 PPL이 되는 건 처음 보는 것이라 희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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