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헤헤.
원래 생일 축하, 이런 것 쑥스러워하는데
올해부터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기로 했어요.
이상하게 생일 전날,
12시 전까지 우울해요. 왜일까요 이런 기분.
'생일기분' 노래 생각나요.
이 풍진 세상.
굳세게 백살까지 살 거에요. 행복한 날 되세요 너도 나도요.
사랑해요 듀게. 날 많이 바꿔놓은 듀게.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