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 경찰 관련 뉴스들을 보니 생각나는 오래된 조크....

한국, 미국, 러시아, 중국 4개국 경찰의 실력을 다루는 대회가 열렸다. 
대회 내용은, 산속에 토끼를 한마리 풀어놓고 그 토끼를 잡는 것.


1) 미국
SWAT팀에게 열추적장비 지급하고 지상팀 헬기팀 나눠서 열라 수색해서 8시간만에 토끼 포획.

2) 러시아 
작전시작과 동시에 산에 불을 지름. 장장 이틀후 산불이 꺼지고 나서 "어찌 됐든 토끼는 잡았음" 발표.

3) 중국
수백만 병력을 투입해 산 밑자락부터 아예 사람으로 둘러쌈. 
이런식으로 3일에 걸쳐 다같이 산꼭대기까지 수색, 토끼 포획.

4) 한국
작전시작 10분만에 "토끼를 잡았다" 발표함. 미/러/중 애들 반응 "헐?"
근데 경찰에게 웬 곰이 끌려나옴. 온몸이 피투성이에 눈물콧물 질질 흘리고 있음.

곰이 입을 연다:  "지가 토끼인데유... ㅠㅠ"



    • 그런게 있었죠.. 얼마나 오래됐는지 모르는 미이라가 있었는데 소련 KGB가 정확한 시간을 알아낸 비결에 대해서 "미라를 고문했더니 알아서 불더군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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