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사회가면
* 시사회라는걸 한번도 가보지 않은 메피스토에요.
* 그래서 문득 궁금함 하나.
어떤 영화가 시사회를 하는데 참 재미가 없거나 너무너무 못만들었다고 가정해볼께요.
그럼 영화 끝나고 감독(or배우)과의 대화나 그와 유사한 시간에, 관객 중 한명이 "영화가 너무 재미가 없어요", "왜 이렇게 영화를 만드셨나요" 식으로......아니아니......굳이 이렇게 직접적이 아니더라도 이런류의 뉘앙스가 묻어나는 얘기를 하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