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신곡 'Can't u see' 티저 영상

 

의외인데요. 이게 타이틀 곡.....은 아니려나요.

저음이 매력적이에요.

 

 

    • 이분도 슬슬 변화를 해야겠죠 언제까지 용감한형제 댄스곡을 부를수도 없고..........
    • 그런데 중간중간에 간간히 깔리는 남정네들의 '오오오' 하는 소리, 이 노래랑 안어울리지 않나요?.. 요즘 유행하는 소리라고 막집어넣는거 같은 느낌
    • 다시 남자 비 컨셉인가요..
    • 이 사람처럼 실력없이 뜬 댄스가수도 없는 것 같아요. 미국에서 힙합스타일 뭐 하나씩 배워오는것 같긴한데 너무 어설퍼서 민망할 지경이죠. 예전에 어떤 시상식에서 유명한 미국 힙합안무를 표절했다가 비교당해서 시쳇말로 발린 적도 있고요. 이번에도 예외없이 어설프게 배워왔군요.
    • 노래 신기해요. 잘 되면 좋겠어요.
    • 춤에 '삘'이 없죠. 뭔가 열심히는 하는데... 저분 나름 전설의 레전드인 '미쳤어'도 있지만 전 '토요일 밤에' 안무가 가장 어울렸던 것 같아요. 삘보다는 시원한 기럭지를 살리는 안무.
    • 뮤비라던가 곡의 분위기라던가에서 ciara의 Promise가 생각나네요. 이게 언제적 노래던가;
    • 어제 라됴스타를 보니 더이상 젊은 느낌은 아니더군요. 그냥 이쁜이미지로만 가면 조만간에 훅갈듯.


    • 비 안무를 보면서도 뻣뻣한 것 같은데, 라고 느꼈던 시절이 있었지만.. 손담비는 여자비가 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데뷔때 크럼프 추는거 보고 뻘줌했던 기억이 나네요. 팔다리가 기니까 '미쳤어'나 '토요일밤에' 같은 포지션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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