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공감 신윤철 씨 보고왔습니다!
EBS 공감 콘서트홀에 처음 가봤는데 정말 관객석이 작고 너무 좋더군요 !!
신윤철 씨 말수가 참 없는데 한마디 내뱉을때마다 빵빵 터졌어요. 너무 귀엽더군요. ㅎㅎ
솔로앨범 잘 되면 좋겠어요.
여름날에 "여름날" 들으니까 정말 황홀했어요~
그리고 신기한건, 요즘 어떤 인디밴드 공연을 가도 죄다 여자로 꽉 차 있었는데
이 공연에는 남자 비율이 더 많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요즘 초식남인 척? 하는 남자들과 달리 담백함을 느꼈는데 , 그것과 연관이 있는건가 잠깐 혼자 마음대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