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사건 너무 슬프네요...
어쨌거나..
큰 아픔을 겪고 자신의 억울함을 알리고자 죽어가면서 쓴 유서도 철저하게 무시되어 버렸으니..
꼼수다를 들으면서 참 거시기 하네요..
돈과 권력을 가진 이들이 얼마나 우리들을 우습게 보고 있는 것인지..
다들 말빨이 좋아서 웃으며 듣기는 하는데 속으로는 열불도 나고 슬프기도 하고 참 기분이 X 같아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