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관련

* 가정사 얘기가 나오면 항상 거시기한게, 그게 그닥 궁금하지 않다는겁니다. 어려운 환경을 이겨냈다라는 얘긴 결과론적인 훈훈한 미담일 뿐이니까요. 

만일 밝혀야만 한다면, 그런 얘긴 그냥 오디션이나 프로그램의 가장 마지막에 밝혔으면 좋겠어요. 초반부터 이런 얘기들로 주목을 받는다면...그건 불공정한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슈스케가 무슨 '국가단위 복지 프로그램'은 아니잖아요.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813103304248

 

ㅋㅋㅋ여러모로 흥미롭더군요. 누구 말을 믿어야 할까요.

 

*

 

전 슈스케뿐만 아니라 여러 오디션프로그램 통틀어 이런류의 프로그램하면  이게 가장 많이 떠올라요.

방송을 자주 보지 않는 것도 있지만, 그나마 봤던 방송 중 가장 인상깊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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