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얘기가 없네요.

제 주위친구와 여자친구가 [로맨스가 필요해]가 그렇게 재밌다면서 저보러 꼭 보라길래

 

몇일전 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웬걸 너무 재밌네요.

 

케이블 방송이다보니 거침없이 나오는 표현들과, 여우들의 응큼한? 속 시원한 표현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꼈다고 해야할까요 하하

 

저도 여자친구랑 3년이 넘는 장기 연애를하고 있는데, 아직 완결을 끝까지 본건 아니지만 너무나도 공감가고 재밌는 이야기네요.

 

듀나에서는 딱히 [로맨스가 필요해]에 대한 얘기가 없어서 글올려보아요

    • 저희 회사 고참이 추천했는데 아무래도 봐야겠어욧
    • 결말에 가서 좀 흔들거리기는 하는데 주옥같은 명대사가 많죠
      아직도 기억나요
      아무도 사랑못할 바에 아무나 사랑하라는;;
    • 재미있어요. 부담없이 편하게 볼 수 있어서 하나 둘 보다 보니 어느새 완결.
    • 저도 이 작품 추천합니다. 개그랑 진지함이 잘 조화되서 그런지 매 회마다 참 재미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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