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드라마를 그지 같이 만들고 있었으면....


 펑크를 내나 싶은 사람은 저 밖에 없나 보네요.  왠지 기분 좋아요.


 한예슬은 해당시간 참석불가를 제작진에게 사전 통보하고 시간을 조정해줄 것을 요청하였는데

 제작진에서 대안을 강구하지도 않았고 다른 출연진에게 알리지 않았고

 결국 한예슬만 죽일年이 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간 줄곳 제작진과 갈등이 심각할 정도로 누적된 결과이기도 하겠죠.


 그래서 속으로 쾌재를 부르는건 완전 작품을 말아 먹고 있던  PD와 작가지 싶네요.


 *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건 아무래도 한예슬이 덜 한국스러운 마인드의 소유자라는 것에서 원인을 찾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살다 온, 미국식 마인드의 나쁜예? 제가 보기에는 좋은예 -_-;;)



 시청자들이야 재미 없으면 안 보고 다른거 보면 되니 머 열받을 필요 없으니 패스하고


 


 이거 투자한 사람들만 지못미....


 

 

 

 

 

    • 어찌됐든 이제 한예슬은 배드걸이미지로 나오는 수밖엔 없을듯;;. 송중기랑 나오는 영화도 곧 개봉하던데. 투자자 지못미... 감독 지못미, 송중기 지못미
    • 지켜주지 못해도 별 미안한 건.../환상의 커플 차암 좋았는데
    • 이런글 쓰면 한예슬 쉴드 친다는 소리 들을거 같은데....정작 한예슬 나온 드라마를 본 적이 없어요;; 동영상도 거의 본게 없네요. 아....잠간식 한국 들어갈적에 광고에는 참 많이 나오는거 같긴 하던데 결론은 김희선이 더 이뻐요. 응?
    • 김희선이랑 좀 닮긴 했고, 한창 때 패셔니스타로 군림했던 김희선의 계보도 잇는 듯 했는데 작품 보는 눈과 연기력은 김희선 보다 못한 존재.
      어, 갑자기 김희선이 그리운 이유는 뭔지요
    • 저도 그런 생각이 있긴 있지만 감히 내뱉진 못하고 있죠. 아무래도 자세한 내막을 모르니.. 그래도 왠지 모를 통쾌함이 있긴 합니다.. (나쁜건가.. ㅠㅠ)
    • 기사 보니까 오전 6시 촬영 7시 촬영 이렇던데 어쩌다 한 번이면 몰라도 이틀 후 방송분량을 그런 식으로 찍는 건 확실히 비정상적이긴 하죠.
    • 글쎄요. 전부터 워낙 이 배우 전력이 화려해서 마냥 순수하게는 보이지 않던데요. 게다가 PD랑 크게 싸우고 교체를 요구했다고 하니 말없는 펑크가 부당한 제작 시스템과도 거리가 좀 있어보이고요. 만약 살인적인 스케줄이 이어지는 촬영 때문에 보이콧한거라면 다른 출연자들에게 먼저 양해를 구했거나 아니면 다른 출연자들이 지지했거나 했겠죠. 그런 말은 없고 오히려 함께 출연하는 배우가 트위터로 볼멘 소리를 하는 걸 보면 그것과도 그닥 상관없어 보이고요. 어쨌든 오늘 방송 펑크는 확실해 보이니 가장 크게 손해보는 건 그 드라마의 애청자들일겁니다.
    • 다른 배우나 스태프들이야 계속 먹고 살아야하니 함부로 그런 말 할 수 있나요.
      한예슬이 그 배우들, 스태프들 평생 먹여 살릴 것도 아니고, 같이 보이콧하자는 것도 무책임하죠.

      어쨌든 혹시 한예슬이 실제 성격이 엉망이라, 그냥 자기가 하기 싫어서 일으킨 일이라고 해도
      이런 일이 좀 자주 일어나야 방송계도 바꿀 생각을 조금이라도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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